미국 연준이 기다리던 금리 인하를 발표하면서
전반적인 투자 시장 역시 긍정적인 효과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금리 인하는 흔히 빅컷으로 불리는 50bp 인하로 결정되면서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던 암호 화폐 투자자들에게도 기쁜 소식으로 다가왔는데요.
최근 대표 화폐인 비트코인이 다시 8,400만 원 선까지 회복한 것은 물론,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대규모 암호 화폐들도 급등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문가들 역시 양적완화 사이클은 비트코인 등의 자산에게 좋은 소식이며,
하반기 개선될 전망을 반영한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같은 암호 화폐 시장의 회복기와 하반기 기대감을 품에 안고,
직접 투자를 시작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꼭 알아두셔야 할
대표적인 글로벌 거래소 바이비트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전히 시장에 변동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선물 거래를 통한 대응은 필수적인데요.
그 외에도 다양한 투자를 시작하시기 위해서라면 국내 거래소만 사용하시기보다는
글로벌 거래소를 함께 쓰시는 게 중요하니까요.
먼저 바이비트는 이미 잘 알려진 세계적인 거래소로,
비교적 늦은 시작임에도 현재 선물거래에 가장 특화된 거래소로 성장하며
선물 거래 기준 세계 2위에 해당됩니다.
선물 거래를 진행하실 때 다른 거래소에 비해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시스템과 조건 없이 사용 가능한 100배의 레버리지 등
타 거래소보다 선물 거래에서 확실한 메리트를 가졌습니다.
또한 트렌디한 UI/UX와 효율적인 운영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소입니다.
그렇다면 바이비트 사용법에 앞서 가입부터 진행해 봅시다.
아래 링크로 레퍼럴 코드를 받아 가셔서 바이비트에 가입하시면
수수료의 20%를 할인받으실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지니까요.
꼭 아래 링크로 가입하셔서 수수료도 아끼시는 거 잊지 마세요.
레퍼럴 코드가 입력된 것을 확인하셨다면 이메일 혹은 휴대번호로
계정을 쉽게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올바른 거래와 투자를 증명하기 위해 KYC 인증 과정을 거쳐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람 모양 아이콘에서 Account & Security에서
Identity Verification을 클릭하셔서 Lv1 단계로 가줍시다.
여기서 개인 신상정보를 입력하신 후
자신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택1)을 촬영하여
등록하시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자신의 셀카를 올려서 인증을 마쳐주시면
최종적으로 바이비트 가입이 완료됩니다.
가입은 완료됐지만 아직 중요한 게 남아있죠?
바로 투자를 위한 바이비트 사용법을 아셔야 합니다.
글로벌 거래소는 원화 입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전송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바이비트 Assets에서 Deposit으로 가셔서
전송받을 코인 네트워크를 정해줍시다.
이후 나오는 바이비트 주소와 태그/메모를 복사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국내 거래소로 이동하셔서 출금 탭에 가셔서
보내실 코인과 수량을 정하고 앞서 복사한 주소와
태그/메모를 붙여 넣어 주시면 코인 전송이 완료됩니다.
여기서 바이비트 사용법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바이비트에서 중요한 선물 거래를 위해서는
앞서 전송한 코인을 다시 선물 계좌로 옮겨주셔야 합니다.
코인을 USDT로 파시는 방법도 있지만,
Assets에서 Transfer로 가셔서 From : Spot Account,
To : Derivatives Account로 USDT로 전송을 결정하시면
최종적으로 선물 계좌로의 코인 이동도 완료됩니다.
이제 USDT를 통해 선물 거래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전에 선물 거래를 위해 또 알아두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증거금 사용 방법입니다.
증거금은 교차(Cross)와 격리(Isolated)로 나뉘는데요.
교차는 지갑의 돈 모두를 증거금으로 잡는 것으로 포지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지만,
청산 당할 경우 지갑 전체가 청산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는 형태입니다.
격리는 증거금을 직접 정하는 방식으로 보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00배까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높은 배율은 리스크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웬만하면 2-3배 정도를 운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기준을 잡으셨다면 롱 혹은 숏 포지션을 선택하여
상승이나 하락 중에 투자할 방향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바이비트 사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사실 글로벌 거래소는 이외에도 펀딩이나 선물 거래의 내부적 기능,
런치패드나 스테이킹 같은 다양한 투자 상품도 공존하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 가시는 것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포스팅은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