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암호 화폐의 가격들이 전반적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거의 한 주 사이에 10%가량 다시 상승한 모습인데요.
중요한 요인은 역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이른바 빅 컷이라는 50bp 금리 인하가 예상되면서,
조만간 열린 FOMC의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입니다.
미국 경기지표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소비자 심리지수,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 값도 낮게 나오면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하반기 기대감에 대해 암호 화폐 투자에 다시 뛰어드려는 사람들,
그리고 신규 투자를 진행하려는 분들도 늘어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암호 화폐 투자에 대표적인 글로벌 거래소라고 볼 수 있는
바이비트와 바이낸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거래소 보다는 글로벌 거래소를 선호하는 경향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소개와 바이비트 바이낸스 차이점까지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이비트와 바이낸스는 모두 세계적인 글로벌 거래소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유저들을 보유한 것은 물론, 국내 거래소 보다
다양한 암호 화폐의 상장과 더 높은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두 거래소 모두 선물거래를 기반으로 롱, 숏 포지션 모두에 투자가 가능하며
100배 이상의 레버리지, 스테이킹과 런치스톱 같은 더 많은 투자 상품들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시장에서 투자의 편리성부터 변동성 대응까지
훨씬 유용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제는 다들 글로벌 거래소를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비트 바이낸스 차이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우선 바이비트는 초기에 유저 친화적인 운영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편리한 고객센터 지원과 수려한 UI/UX, 트렌디한 운영을 자랑합니다.
특히 선물거래에 보다 특화된 거래소이기 때문에 선물 거래량 기준 세계 2위에 속해있고
포지션 전환이나 커스텀 주문, 카피 트레이딩 같은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서
선물 거래에서는 확실한 유리함을 가지죠.
또한 바이비트의 경우 최대 100배까지 레버리지를 이용하실 때
특정 자산 조건이나 거래량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반면 바이낸스의 경우 다들 아시다시피 세계 1위 거래소라는 장점을 가집니다.
현물과 선물 모든 부분에서 세계 1위의 거래량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지 않더라도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들릴 정도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거래량이 높다는 것은 투자에서 당연히 유리하며,
이덕분에 단타나 스윙 같은 경우에도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스탠다드한 거래소이며, 스테이킹이나 런치패드 같은 수익형 상품에서도
확실한 인기와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당연히 수수료 측면에서도 바이비트 바이낸스는 차이를 보이는데요.
바이비트의 경우 현물은 지정가, 시장가 모두 두 거래소 0,1%로 동일합니다.
차이를 보이는 것은 역시 선물 수수료죠.
바이비트는 시장가 0.055%, 지정가 0.02%이며 바이낸스는 시장가 0.04%,
지정가 0.02%로 바이비트가 조금 더 수수료가 높습니다.
다만 바이비트의 경우 단순히 거래량이 높아지는 것으로
VIP 등급이 될 수 있고 이에 대한 수수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이낸스는 VIP 등급이 되기 위해서는 자체 코인인 BNB를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자산이 꽤 필요하죠.
전반적인 바이비트 바이낸스 차이점들을 알아보았는데요.
확실히 선물 거래의 경우 바이비트가 훨씬 다양한 지원 기능을 제공하고,
VIP 등급으로 올릴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보입니다.
바이낸스는 그 외에 높은 거래량을 기반으로 한 투자력,
디파이와 런치패드 등에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두 거래소에서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레퍼럴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레퍼럴 코드를 받아서 바이비트, 혹은 바이낸스에 가입하시면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20%를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거래소는 거래량도 많고, 레버리지를 사용할 경우
수수료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혜택은 절대 놓치지 말고 챙겨가세요!
그렇다면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